롯데월드 이재만 영남영업부문장(오른쪽)과 부산시 진로교육지원센터 안기향 협의회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제공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지난 22일 부산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와 청소년 진료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롯데월드 이재만 영남영업부문장과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진로교육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테마파크 산업 직무 이해·증진을 위한 문화 조성과 체험 기회 제공, 진로 교육·진로 체험 프로그램 협력 등 부산 지역 청소년의 진로 교육 활성화와 다양한 체험 활동 전반에 걸쳐 서로 협력한다.
롯데월드 부산은 청소년의 대상의 대표 CSR 프로그램인 ‘드림JOB’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