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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8일 장 초반 5800선을 회복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9시1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8.77p(5.98%) 오른 5823.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64% 오른 5804.70에 출발해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는 장중 기준 지난 20일 이후 13거래일 만에 5800선을 회복했다.
장 초반 급등하면서 이날 오전 9시 6분께 코스피 시장에서 5거래일 만에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올해 들어 7번째다.
nodelay@fnnews.com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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