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stories

  •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란에 “확정된 것 없어… 모든 가능성 검토 중”

    재외동포청은 청사 이전과 관련한 ‘서울 이전’ 논란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입지를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현재 사용 중인 인천 송도국제도시 부영송도타워와의 임차계약이 오는 6월 만료됨에 따라 청사 입지에 대한 종합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검토 대상은 ▲현 건물 잔류 ▲다른 건물로의 이전 ▲송도 외 지역 이전 등으로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있다.  […] 더 보기

  • 인천 옹진군, 서해 5도 주민 지원금 인상 발표… 10년 이상 거주자 월 20만 원 지급 예정

    인천 옹진군이 서해 5도에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정주생활지원금을 2026년 1월부터 월 2만 원 인상한다.  이번 조치로 10년 이상 장기 거주자는 기존 월 18만 원에서 20만 원을 받게 된다.  2025년 기준으로 전체 지원 대상자의 약 78%가 인상된 금액의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정주생활지원금은 2010년 연평도 포격 이후 제정된 서해 5도 지원특별법에 따라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 더 보기

  • 인천 미추홀구, CCTV로 주민 안전망 강화… 실시간 관제센터, 24시간 모니터링 실시

    인천 미추홀구가 '범죄에 취약한 지역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해 주민 안전 강화에 나서고 있다.  구는 2023년 12월 기준으로 총 1,995곳에 3,278대의 방범용 CCTV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CCTV는 통합관제센터에서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고 있으며 관제요원들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실시간 관제를 통해 해결된 범죄 사건은 112건에 달했다.  또한 경찰 등 공공기관과 개인에게 사건·사고 […] 더 보기

  • 인천 남동구 스마트 치매예방교실, 어르신 호응 높아… 올해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및 홍보 강화 계획

    인천 남동구가 지난해 실시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이 참가 어르신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두뇌 운동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치매 예방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구는 2024년 150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한 뒤 인지 기능 향상과 우울감 완화 등 긍정적 […] 더 보기

  • 인천 연수구, 호서대와 문화 멘토링 행사 개최… 이주배경 청소년 대상 한국 문화 체험 제공

    인천 연수구는 호서대학교와 협력해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지난 10일 연수구 다가치배움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호서대학교와 연수구는 내외국인 청소년들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행사에는 50여 명의 청소년과 대학생 멘토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호서대학교 교수진의 특강과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 더 보기

  • 인천 강화군, 올해 농업기술보급에 64억 투입… 28개 사업으로 첨단농업 육성 지원 확대

    인천 강화군이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에 6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28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식량작물, 시설채소, 과수특작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지난해보다 사업 수와 예산이 모두 확대됐다.  군은 첨단농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예산을 증액했다.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인의 작업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여러 신규 사업이 도입됐다.  신규 사업에는 벼 육묘 노동력 개선 기술, 마른논 써레질 […] 더 보기

  • 인천 중구, 2026년 등록면허세 13억 1천만 원 부과… 등록면허세 납부 기간 1월 16일부터 2월 2일

    인천 중구가 12일부터 2026년 1월 등록면허세(면허) 3만6,000건, 총 13억1,000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한다.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각종 면허, 허가, 인가 등을 소지한 개인과 법인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1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매년 1월에 세금이 부과된다.  부과 금액은 면허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1종 67,500원에서 5종 18,000원까지 차등 적용된다.  […] 더 보기

  • 인천 동구,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완료… 932가구 대상, 급여 적정성 조정 실시

    인천 동구는 932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기초생활보장 등 12개 복지사업 수급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을 활용해 68종의 소득 및 재산 관련 공적 자료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소득과 재산에 변동이 없는 470가구는 기존 급여를 유지하게 됐다.  생활 여건이 악화된 118가구에는 지원이 확대됐으며 소득 증가 등이 확인된 344가구는 […] 더 보기

  • 인천국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1월 14일부터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특별 운송점검 기간 운영, 여객 불편 최소화 계획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해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2일 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에 따라 공항 이용객들에게 항공사별 터미널 정보를 사전에 확인할 것을 요청했다.  터미널 위치는 인천공항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인천공항+), E-티켓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공항 개항 이후 줄곧 제1터미널을 사용해 왔으나 오는 14일 0시부터 제2터미널로 운항 터미널이 변경된다.  이에 따라 자가용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 더 보기

  • 인천시, 공공기관 신년 업무보고 시작… 2026년도 정책 추진 위한 신년 업무보고 실시

    인천시는 오는 13일부터 산하 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년 업무보고를 시작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일선 직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무보고 일정은 13일 인천교통공사와 인천도시공사, 15일 인천환경공단, 인천관광공사, 인천문화재단, 19일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시설공단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 더 보기

  • 인천시, 생활폐기물 민간처리로 전환 추진… 2026년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로 전환 진행

    인천시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위해 민간처리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2026년 1월부터 금지됨에 따라 인천시에서 발생하는 약 190톤의 생활폐기물이 기존 수도권 매립지에서 민간처리 영역으로 이전되고 있다.  현재 중구, 계양구, 서구는 민간업체와의 계약을 마쳤으며 강화군과 부평구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는 공공소각시설의 대정비 기간 이전인 3월 중으로 계약을 완료할 예정이다.  1월 […] 더 보기

  • 시흥도시공사, 15개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추첨 접수 시작… 추첨 접수 1월 11일부터 15일

    시흥도시공사는 장곡, 장현, 하중, 하상, 목감, 매화권 등 15개 공영주차장에 대해 월정기권 추첨 접수를 시작한다.  월정기권 신청은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시흥도시공사 월정기권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접수할 수 있다.  추첨 결과는 1월 16일 16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당첨자는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이용요금을 선납해야 하며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간 주차장을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