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논란에 “확정된 것 없어… 모든 가능성 검토 중”
재외동포청은 청사 이전과 관련한 ‘서울 이전’ 논란에 대해 “확정된 것은 없으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입지를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현재 사용 중인 인천 송도국제도시 부영송도타워와의 임차계약이 오는 6월 만료됨에 따라 청사 입지에 대한 종합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검토 대상은 ▲현 건물 잔류 ▲다른 건물로의 이전 ▲송도 외 지역 이전 등으로 각각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있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