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태권도의 아버지' 문대원 대사범 별세… 향년 83세
‘멕시코 태권도의 아버지’로 불려온 문대원 대사범이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멕시코태권도연맹을 창설하고 세계태권도연맹(WT) 기술위원장과 집행위원을 역임한 ‘멕시코 태권도의 아버지’ 문대원 대사범이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사범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자택에서 별세했다. 평소 폐 건강이 좋지 않았던 고인은 한국에서 수술을 검토했지만 고령에 따른 부담이 커 약물 치료를 받아온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