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홍해 긴장 고조 속에 후티 반군 대변인 계정 정지 조치
후티 반군 대변인 야히아 사리.AP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소셜 미디어 플랫폼 엑스(X·옛 트위터)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대변인인 야히아 사리의 계정을 정지했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사리의 계정이 서비스 운영 규정을 위반하여 정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정지 당시 사리 대변인의 계정 팔로어는 약 12만1000명에 달했다. X는 정확히 어떤 규정을 위반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은 채 “X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