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대비하자"…바람막이부터 피부 진정 토너 패드까지[패션·뷰티 HOT신상]

    패션업계 간절기 바람막이·와플 셋업 등 출시 뷰티업계, 가을철 앞두고 피부 장벽 강화 공략 [서울=뉴시스] 이랜드 뉴발란스 김연아 26FW 화보. (사진=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패션·뷰티업계가 간절기 신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가볍게 걸치기 좋은 바람막이와 아웃도어 기어부터 여름철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스킨케어 […] 더 보기

  • "처서 매직" 일교차 큰 가을… 한우로 챙기는 영양과 입맛 [트렌드 레시피]

    한우 은행밥. 한우자조금 제공 [파이낸셜뉴스] ‘처서가 지나면 마법처럼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의미의 ‘처서(處暑) 매직’이라는 말이 있다.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시작이 맞물리는 시기를 맞아 무더위에 지친 몸이 새로운 계절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계절 변화에 따른 컨디션 저하를 예방하려면 일상에서 양질의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하는 것이 관건이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22일 간편하게 즐기면서 맛과 영양을 잡을 수 […] 더 보기

  • 수원 광교 하천서 나일왕도마뱀 11일 만에 포획

    하천변 제초 작업 중 발견 수원시·소방 당국 그물 이용해 포획 국립생물자원관서 종 확인 예정 수원 광교신도시 산책로 일대에 출몰해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70㎝ 길이의 나일왕도마뱀이 수색 11일 만인 22일 포획됐다. 사진은 붙잡힌 도마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수원=김경수 기자】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산책로 일대에서 목격돼 주민들을 불안하게 했던 대형 도마뱀이 11일간의 수색 끝에 포획됐다. 22일 수원특례시 […] 더 보기

  • 제주 여성 실종 허위 종결 의혹…담당 경찰관 긴급체포(종합)

    프로파일링 시스템 정보 삭제 정황 경찰, 한림항 일대 중심 수색 확대 [제주=뉴시스] 제주에서 지난 5월부터 3개월째 실종 상태인 장미란씨. (사진=장미란씨 가족 제공) 2026.08.19.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30대 여성의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담당 경찰관이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제주경찰청은 22일 오후 3시28분께 제주시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을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 더 보기

  • "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

    지난 18일 거제시 옥포동의 한 음식점에서 소방관들이 침수 피해 복구를 돕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19일 극한 폭우로 침수된 거제시 고현동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소방관들이 인명 수색에 나서고 있다.(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거제=뉴스1) 박민석 기자 = 기록적인 폭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에서 소방관들이 연일 사투를 벌이고 있다. 22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 더 보기

  • 美 미인대회 우승 일주일 만에 ‘왕관 박탈’…뺑소니·결혼 이력 드러났다

    [서울=뉴시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은 2026 미스 그랜드 USA 우승자 메킬라 리가 뺑소니 사건과 관련해 형사·민사 재판을 받고 있으며, 과거 결혼한 이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리의 임기를 종료하고 우승 타이틀과 관련된 모든 자격을 박탈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미국 미인대회 ‘미스 그랜드 USA’ 우승자가 일주일 만에 자격을 박탈당한 가운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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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그세스와 갈등설…美 육군장관 연내 사임 가능성

WSJ “관사 떠난 가족, 노스캐롤라이나로 이주” 육군 개혁·장성 인사 놓고 잇단 충돌 댄 드리스콜 미국 육군장관.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댄 드리스콜 미국 육군장관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과의 갈등설 속에 올해 안으로 사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드리스콜 장관이 연말 또는 그보다 이른 시점에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드리스콜 장관 가족은 최근 버지니아주 마이어-헨더슨 홀 합동기지 […] 더 보기

美법원, 75개국 이민비자 중단에 제동…"법률 위반"

재정 부담 근거 부족…개별 심사 원칙 위배 75개국 대상…비자 신청 재검토 가능성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해리 리드 국제공항의 모습.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연방법원이 75개국 국민에 대한 이민비자 발급을 중단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에 제동을 걸었다. 해당 정책을 근거로 내려진 비자 발급 거부 결정도 무효라고 판단했다. 뉴욕타임스(NYT)는 21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이 국무부의 이민비자 발급 제한 조치가 […] 더 보기

美·캐나다 무역협상 최종 결렬… 양국 상호 관세 부과 불가피

도미니크 르블랑 캐나다 대미 무역 협상 대표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미 무역대표부(USTR) 청사를 나오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협상이 막판 타결에 실패하면서 양국 간 전면적인 무역 전쟁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 정부는 22일(현지시간) 새벽을 기해 약 200억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입품에 50%의 보복 관세를 전격 부과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제이미슨 […] 더 보기

SMR 시장, ‘한미일 분업’과 ‘중러 올인원’의 대결[이유범의 에코&에너지]

러시아의 독주 속 한미일의 뒤늦게 협력 “우리가 끝까지 책임진다” vs “각자 잘하는 걸 나눠 맡는다” 각서는 맺었지만 주계약자도, 이익 배분도 아직 조현(왼쪽부터)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7월 7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도입 가속화를 위한 3국간 협력각서(MOC)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소형모듈원자로(SMR) 수출 시장을 놓고 두 개의 […] 더 보기

내 연금·유족연금이 동시에 나오면? 90%는 XX선택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전경. 국민연금공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내 연금과 사망한 배우자의 유족연금이 함께 발생할 때, 수급자들이 실제로 선택하는 방식은 크게 한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 중복급여 조정 제도가 바뀐 뒤에는 대부분이 본인의 노령연금을 먼저 선택하는 흐름이 확연해졌다. 본인 노령연금 선택 90% 웃돌아 22일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연구원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에서 2000년부터 2025년까지 국민연금 중복급여 발생 사례를 […] 더 보기

기준금리 동결이냐 인상이냐…작년 출생통계도 발표

금융위, 국토부와 주택 공급 촉진 방안 논의 [다음주 경제] 기준금리 동결이냐 인상이냐…작년 출생통계도 발표 금융위, 국토부와 주택 공급 촉진 방안 논의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의사봉 두드리는 신현송 한은 총재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한지훈 배영경 기자 = 다음 주(8월 24∼28일)에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결정하고 수정 경제전망을 내놓는다. 국가데이터처는 작년 출생통계를 발표한다. 금통위는 27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