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는 아내가 낳고, 기절은 남편이?"..아기 얼굴 보자마자 '털썩' [헬스톡]

    브라질의 한 남성이 둘째 딸의 출산을 지켜보던 중 기절했다. 출처=데일리메일, SNS [파이낸셜뉴스] 아내의 출산을 지켜보다 실신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크리시우마의 한 병원에서 아내 마리안 펠리페가 제왕절개 수술을 받는 모습을 지켜보던 남편 마이콘 페드로소가 아기가 태어난 직후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건 당일 […] 더 보기

  • "너무 뚱뚱하니 내려 달라"…굴욕 딛고 70kg 빼 '바비인형' 된 20대女 [헬스톡]

    영국의 한 여성이 약 70kg 감량에 성공했다. 출처=더 선 약 70kg 감량에 성공한 서머 토머스. 출처=더선 [파이낸셜뉴스] 놀이공원에서 안전벨트가 잠기지 않아 굴욕을 당했던 122kg 여성이 2년 만에 체중의 절반 이상을 감량하며 완벽한 변신에 성공해 화제다. 28일 더 선에 따르면 영국 블라이나이 궤트 출신의 서머 토머스(27)는 어린 시절 어머니를 뇌출혈로 여의고, 10대 때 의붓형제마저 교통사고로 잃는 […] 더 보기

  • "K콘텐츠 상생·협력 확대" 콘진원, 동반성장 평가 4년 연속 '최우수'

    한국콘텐츠진흥원 CI [파이낸셜뉴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콘진원은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유통 혁신과 함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협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산업 내 격차 완화에 주력해왔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소 콘텐츠 기업의 수출 확대를 이끌어낸 점도 성과로 꼽혔다. 그 결과, […] 더 보기

  • 역대 매출 1위 '왕사남' 흥행에 극장가 '역대급 반등'…매출 58%↑

    2025년 1분기 대비 매출 매출 58%↑ 관객 5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배급사 쇼박스 측은 “관객이 영원한 왕사남의 벗이 되기까지 광천골로 찾아와주신 발걸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며 누적 관객수 1600만 돌파를 알렸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극장가 회복세를 이끌며 올해 1분기 매출액과 관객 수가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9일 […] 더 보기

  • "구더기가 전과자 만든다"…李 대통령 '소풍 기피' 지적에 교사단체 반발

    /사진=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안전 문제로 소풍 등 현장체험학습을 가지 않는 경향에 대해 “구더기 생기지 않을까 싶어 장독을 없애버리면 안 된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전교조 등 교사 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28일 성명을 내고 “대통령과 국회, 교육 당국이 현장 체험 학습 위축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고 있어 심히 우려를 표한다”며 “‘구더기 생길까 싶어서 장독을 […] 더 보기

  • 충남도, '전국 최대' 농업용수개발 대상지 확보… 805억 투입

    서산 중부·논산 성동 신규 선정… 가뭄 대응 및 스마트팜 용수 공급 본격화 충남도청 [파이낸셜뉴스 홍성=김원준 기자] 충남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용수 개발사업’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사업 대상지를 확보하며 가뭄 해소와 미래 농업 용수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남도는 29일 농식품부의 농촌용수 개발사업 신규 지구 선정 결과, 기본조사 개발 면적 기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사업 지구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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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시동'…기술금융 연계로 사업화 가속

6개 유망 기업 선정… 최대 32억 실증·자금 지원 기술보증기금과 협업, 기술 상용화부터 시장 진출까지 밀착 케어 대전시청 [파이낸셜뉴스 대전=김원준 기자] 대전시가 지역 유망 기업들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에 본격 나선다. 올해부터는 기술금융 지원을 결합해 실증부터 자금 조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대전시는 29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프라자에서 ‘2026년 기업수요 […] 더 보기

제주 한 번 못 와본 시한부 어머니에게 한 달의 선물… 관광이 가족의 시간을 품었다

제주관광공사 사연 접수 후 지원 동백마을 ‘동백언우재’ 무상 제공 가족 5명 3월 29일~4월 25일 체류 카름스테이로 마을 일상 함께 경험 “관광 통한 사회공헌 확대” 제주관광공사 카름스테이 운영 마을인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동백마을에서 체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어머니와 가족에게 동백마을 체류 공간 ‘동백언우재’를 무상 제공했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평생 제주에 […] 더 보기

빨간불에 맨발로 걸어가던 2살 아이…시민 손길과 경찰의 '코'가 살렸다 [따뜻했슈]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사거리에서 2살 여자아이가 빨간불 신호에 도로 한복판을 걸어가는 모습을 본 시민이 곧장 달려가 아이를 안아 인도로 옮겼다. /사진=경찰청 유튜브 캡처 [파이낸셜뉴스] 신호등이 빨간불인데도 사거리 한복판을 맨발로 아장아장 걸어가던 두 살배기 여자아이가 시민과 경찰의 기지로 30분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지문이 완전히 형성되기 전이라 신원 확인이 어려웠던 아이의 집을 찾은 결정적 단서는 […] 더 보기

美 "호르무즈 통행료 내면 미국인 아니라도 제재 가능"

美 재무부, 홈페이지 질의응답에서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언급 모든 미국인과 미국 금융기관은 통행료 납부 금지 非미국인도 통행료 내면 제재될 수 있어 이란 재정에 도움되는 행위하면 국적 무관하게 美 제재 위험 27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호르무즈해협은 여전히 닫혀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란군이 미국의 함선과 전투기들을 그물로 낚아 올린 그림이 걸려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호르무즈해협 통행을 두고 […] 더 보기

"바지 속에 들어간 뱀에 물렸다"…이집트서 '뱀쇼' 보던 獨 관광객 사망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이집트의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 50대 독일인이 호텔에서 뱀 쇼를 관람하던 중 독사에 물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은 이집트 홍해 연안의 유명 관광지 후르가다의 한 호텔에서 뱀 조련 쇼를 보던 독일인 관광객이 뱀에 물려 사망했다고 전했다. 독일 바이에른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 더 보기

美, 유엔 분담금에 조건 걸었나? '中 견제, 평화 유지 임무 축소'

美 독립 매체, 트럼프 정부 비공개 문서 인용 보도 유엔 분담금 밀린 트럼프 정부, 유엔에 돈 내는 조건 걸어 2026년 말까지 유엔 복지 및 평화유지 임무 감축 요구 유엔 내 中 영향력 축소도 조건에 넣었다고 알려져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마이크 월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AFP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유엔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