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 연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평가와 2026년 민관협력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사회보장 분야 시설장과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의체는 대표협의체·전문위원회·실무협의체 등으로 구성돼 지역 복지 정책의 연계와 협력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5개년 시행계획’ 수립을 앞둔 중요한 시기로 협의체는 수요조사부터 모니터링·평가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정책 […] 더 보기

인천 남동구, 공원·녹지 관리 안전보건 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 남동구는 구청 대강당에서 공원·녹지 관리 사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도급·용역·위탁사업 현장의 안전보건 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급인과 수급인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매뉴얼을 현장에 적용하는 데 목적을 뒀다. 회의에서는 작업 시작 시간과 연락체계, 재해 위험 시 대피 방법, 위험성 평가 실시, 작업공정 조정 등 안전관리 사항을 중점 […] 더 보기

인천 미추홀구,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과 공무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위원 27명에 대한 표창이 진행됐다. 이어 2025년 운영 결과 총괄보고와 분과별 제안사업 심의, 현장 모니터링 활동 사례가 공유됐다. 한편, 미추홀구는 2026년에도 주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더욱 활성화할 방침이다. 더 보기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에 9조 원 투자… 이재명 대통령 “과감한 지원으로 화답”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약 9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추진하며 정부·지자체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월 27일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렸으며 정부와 전북도, 관계 부처, 새만금개발청, 현대차그룹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로 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시설,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시설, 태양광 발전 설비, AI 기반 도시 운영 시스템 구축 등을 […] 더 보기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김포서 제10차 정기회의 개최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0차 정기회의가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렸다. 협의회가 김포에서 개최된 것은 올해 처음이다. 회의에서 김포시는 한강 친수공간 활용을 위한 도-지자체 공동대응팀 구성과 ‘2030 한강 하천기본계획’에 대한 공동 대응을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버스 공공관리제도 분담률 상향, 교육협력사업 및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분담 비율 조정,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법령 개선,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신속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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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AI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 토론회 참석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AI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미래 사회에 대비한 독서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AI·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는 실질적 독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조 발제와 종합 토론을 통해 학교·지역사회·가정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방안이 논의됐다. 도 교육감은 “AI가 발전할수록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공감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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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문턱에서 듣기 좋은 음악, 스메타나 ‘나의 조국’
봄의 문턱에서 클래식 음악 팬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곡은 단연 체코의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1824~1884)의 교향시 ‘나의 조국(Má Vlast)’ 중 제2곡 ‘몰다우(Vltava)’일 것이다. 이 곡은 보헤미아 남부 숲에서 발원한 두 개의 작은 샘물이 모여 거대한 강을 이루고, 프라하 시내를 관통해 흘러가는 과정을 음악으로 정교하게 묘사했다. 플루트와 클라리넷이 엇갈리며 연주하는 도입부는 차가운 얼음이 녹아 흐르는 시냇물을 시각적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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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이냐 파국이냐, 이란 핵 협상 중 미 도발 시 초강경 무력 대응 천명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미국과 이란의 제3차 간접 핵 협상을 앞두고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이란 최고위급 인사가 협상 기간 중 미국의 군사적 개입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이고 단호한 무력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력히 경고하면서 외교적 해법을 모색하는 협상장 주변에 짙은 전운이 감돌고 있다. 26일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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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 가문의 후원으로 전성기를 누린 화가 보티첼리
매서운 한파가 물러가고 대지에는 서서히 봄기운이 스며들고 있다. 얼어붙은 겨울을 뚫고 피어나는 끈질긴 생명력은 언제나 경이롭다.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거장 산드로 보티첼리는 이 찬란한 계절의 환희를 캔버스 위에 영원히 박제했다. 그의 걸작 프리마베라는 단순한 계절의 변화를 묘사한 것을 넘어 인류가 품은 희망과 소생의 메시지를 신화적 상상력으로 완벽하게 풀어낸 미술사 최고의 봄의 축제다. 작품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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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인천 옹진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일정 자격요건과 준수사항을 이행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비대면과 방문 접수를 병행해 운영된다. 비대면 신청은 사전검증을 거쳐 안내 문자를 받은 농업인이 인터넷·스마트폰·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 등은 농지 소재지 면사무소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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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공영버스 3개 노선 3월 3일 본격 운행
인천 연수구가 대중교통 취약지역 해소를 위해 공영버스를 도입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공식 운행에 들어간다. 구는 2월 26일 개통식을 열고 시범운영을 거쳐 정상 운행에 돌입했다. 연수구 공영버스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해 마련된 맞춤형 노선으로 총 3개 노선(연수1·연수2·연수3)으로 운영된다. 송도 6·8공구 등 교통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출퇴근·통학 수요가 많은 구간에 집중 배차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구는 사업 추진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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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광역 행정통합법안 보류… 6월 지방선거 쟁점으로 부상되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광역 행정통합 특별법안 가운데 광주·전남 법안은 의결하고 대구·경북과 대전·충남 통합법안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며 보류하면서 여야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 내 의견 수렴과 준비 상황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행정통합은 권한·재정·조직을 전면 재설계하는 사안인 만큼 충분한 공론화와 주민 의견 수렴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정 지역 법안만 우선 처리한 것은 정치적 판단이 개입된 […] 더 보기
김교흥, 인천시장 출마 전격 철회… “야당 시장 실정 교체해야… 민주당 원팀 승리 헌신”
김교흥 의원(인천 서구갑)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전격 철회했다. 출마 선언 50여 일 만의 결정이다. 김 의원은 “야당 시장의 실정으로 시정을 바로 세워야 한다”면서도 “민주당 원팀 승리를 위해 출마를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월 26일 국회에서 발표한 입장문에서 “역대 선거에서 인천의 민심은 대한민국의 바로미터였다”며 “인천은 야당 시장의 반복된 실정과 시정 운영의 한계로 인해 반드시 시장을 교체해야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