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3월~5월 스탬프투어 운영… 스탬프투어는 타 지역 관광객 대상 진행
인천 동구가 지난 3월 20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동구 주민을 제외한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모바일 앱(트리플래너)을 이용한 온라인 스탬프투어와 동구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설사 동행투어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배다리코스, 노동자의 길, 예술로 동구길 등 세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해설사 […] 더 보기

인천 중구, 운서초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펜스 정비…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 점검 실시
인천 중구가 운서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펜스 정비를 완료하고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중구는 지난 3월 20일 운서초등학교를 찾아 최근 마무리된 안전 펜스(가드레일) 정비 사업의 결과를 확인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분리해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학생들의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 현장 점검에는 김정헌 구청장, 구청 관계 부서 실무진,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여해 […] 더 보기

인천 강화군, 3억 투입해 선원면 광역시도 60호선 본격 추진… 3.67km 구간 왕복 4차로로 건설 예정
인천 강화군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시도 60호선 선원면 구간 도로 건설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광역시도 60호선은 강화군 동서2축을 담당하는 주요 도로로 선원면과 내가면을 잇는 총 13.68km 구간이다. 지난해 12월 인천시가 광역시도 노선을 재정비하면서 기존 군도와 농어촌도로가 광역시도 60호선으로 승격됐다. 이번에 추진되는 구간은 계양~강화 고속도로 종점인 선원면 신정리에서 냉정리까지 3.67km로 왕복 4차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군은 이 사업의 […] 더 보기

인천 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여성 리더들의 헌신에 감사하는 자리 마련
인천 옹진군이 2026년 첫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역 여성 리더들의 기여에 감사를 표했다. 3월 23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여성단체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새해를 맞아 여성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2025년 말 임기가 끝난 여성단체장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그동안 지역 내 소외계층을 […] 더 보기

인천 연수구, 청년정책 5년 로드맵 확정… 일자리·주거 등 37개 사업 추진
인천 연수구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담은 청년정책 로드맵을 확정했다. 구는 최근 개최된 '2026년 제1차 연수구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연수구 청년 기본 조례'에 근거한 법정 계획으로 1차 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로드맵은 '청년과 함께 성장하고 꿈을 실현하는 청년도시 연수'를 비전으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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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학교 강당 추가 개방… 강당 개방 학교 수 7개로 확대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인주초등학교,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와 함께 학교 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미추홀 열린 학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학교 내 부설주차장과 다목적 강당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문화·체육 공간 마련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현재 주차장 개방에는 용정초, 인주초 등 5개 학교가, 강당 개방에는 백학초, 숭의초 등 5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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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멈춘 봄의 상처, 다시 피어날까”…고려산 진달래 축제에 거는 지역 회복의 기대
3년 넘게 멈췄던 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다시 열린다. 단순한 봄꽃 행사가 아니라 지역 생존과 직결된 문제였다는 점에서 이번 재개는 각별하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연속 취소됐고, 이후에도 산불 위기 등으로 정상 개최가 번번이 무산됐다. 그 사이 가장 큰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돌아갔다. 축제 기간에 맞춰 생계를 이어가던 상인들은 손님이 끊기며 매출 기반이 무너졌다. 먹거리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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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론 고개 든 정치권 … “당신이 먼저 가라” 여론 역풍 확산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한국의 파병 가능성이 거론되자 정치권과 여론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정치권 일부에서 ‘파병 필요성’이 공개적으로 제기되자 온라인을 중심으로 “정치인이 먼저 가라”는 비판이 확산되며 논쟁이 급격히 격화되는 흐름이다. 국민의힘 소속 안철수, 박수영, 조정훈 등은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해 파병 또는 군사적 참여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이들은 한미동맹 차원의 역할과 에너지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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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외국인 자동차 과태료 영어 안내문 발송… 체납 외국인 자동차 과태료 2,500만 원 달해
인천 옹진군이 자동차 과태료를 체납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영어로 번역된 안내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옹진군 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중 외국인 체납액은 약 2,500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1.8%를 차지한다. 주요 체납 사유는 자동차 등록 위반과 검사지연 과태료 등이다. 옹진군은 체납 외국인 중 서남아시아 출신이 많은 점을 고려해 영어 안내문을 우선적으로 발송할 계획이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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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실무 역량 강화 및 보조금 이해도 향상
인천 남동구는 최근 평생학습관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사무국장의 실무 능력 향상과 보조금 집행 절차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주민자치회의 비전, 사무국장의 역할, 우수 운영사례, 주민자치위원의 정치적 중립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또한 보조금 회계 절차에 대한 실무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도 포함됐다. 구는 2025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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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주민자치회 통해 동네 맞춤형 자치 모델 확대… 주민총회 참여율 6%에서 13%로 상승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자치 모델을 확산하며 주민 주도의 지역 변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 구는 21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지난해 주민총회 투표율은 평균 6%에서 13%로 크게 상승해 주민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다. 주민총회에서는 다양한 마을 의제가 논의와 투표를 통해 결정되며 이 과정에서 주민들은 지역 문제 […] 더 보기
봄바람에 실어 보낸 80인의 진심, 서울시민윈드콰이어가 전하는 바람의 편지
오는 4월 4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서울시민윈드콰이어(Seoul Civic Wind Choir)’의 여덟 번째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공연의 부제는 ‘Wind’s Letter(바람의 편지)’로, 관악기가 뿜어내는 숨결을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음악적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7년 창단된 서울시민윈드콰이어는 자생적 시민 음악 단체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프로 수준에 육박하는 연주력을 선보이며 국내 생활문화예술계의 이정표를 제시해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휘자 성태우와 트럼페티스트 […] 더 보기
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사업비 증액 논란에 문서 공개로 해명 나서… 구민에게 사업 관련 정보 공개 결정
인천 미추홀구가 최근 논란이 된 신청사 건립사업의 사업비 증액 문제와 관련해 주요 협약서, 세부약정서 일부 조항, 건축허가서 등을 공개하며 사업비 내역을 설명했다. 구는 기본협약서에 연면적 23,081㎡, 사업비 800억 원이 명시돼 있다고 밝혔다. 세부약정서에는 사업비가 800억 원 한도임을 명확히 하고 총사업비가 800억 원을 초과하거나 미달할 경우 설계 변경을 통해 800억 원에 맞추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DCRE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