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카락 다 빠진다더라" 日 모델 모모카 에리, 자궁체암 투병 고백 [헬스톡]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캡처 [파이낸셜뉴스] 자궁체암으로 투병 중인 일본 모델 겸 사업가 모모카 에리(45)가 항암치료를 앞두고 허리까지 내려오던 긴 머리를 잘랐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남은 시간이 2년이라는 의료진의 설명을 들었다고도 밝혔다. 항암치료에 따른 탈모는 일부 항암제가 모낭세포에 영향을 주면서 발생하며, 치료 시작 후 2~4주 사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4일 일본 TV아사히와 닛칸스포츠 등에 따르면 모모카 에리는 최근 […] 더 보기

  • "연예계서 사라진 지 5년"…톱배우 자오웨이, 뜻밖의 근황

    사진=검색엔진 바이두 [파이낸셜뉴스] 중국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뒤 약 5년간 공식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자오웨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고, 연기 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다. 4일 싱가포르 매체 자오바오 등에 따르면 자오웨이는 최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헤어스타일리스트 킴 로빈슨의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오웨이가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은 약 5년 만이다. 그는 […] 더 보기

  • "아들 엔비디아·딸 메타 다닌다"…배우 김보연, 자녀 근황 공개

    배우 김보연. 사진출처 = 영상캡처 [파이낸셜뉴스] 배우 김보연이 딸은 메타, 아들은 엔비디아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정보기술(IT) 기업에서 일하는 자녀들의 근황을 전하면서 1년에 받는 용돈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은 “이요원, 이보희, 진경, 이혜숙 등 오랜만에 동료들과 함께 했어요. 럭셔리 룩 패션쇼도 가고. 가을 정취 가득 하늘공원도 가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김보연은 이날 배우 […] 더 보기

  • 김포골드라인 노조, 처우 개선 요구…이기형 시장 현장서 의견 청취

    고용 안정·안전 인력 확충 등 촉구 시장 면담 후 시민 서명 운동 중단 이기형 김포시장이 지난 4일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을 찾아 김포도시철도 노동조합 관계자들과 만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김포시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포=김경수 기자】 김포골드라인 노동자들이 고용 안정과 안전 인력 확충 등 근무 여건 개선을 요구했다. 이기형 경기 김포시장은 노조와 만나 의견을 들었으며, 노조는 면담 이후 […] 더 보기

  • 28년 만에 美서 추방된 40대, 병역법 위반으로 법정 섰지만…[사건실화]

    1997년 학업 위해 출국…28년간 귀국 기록없어 강제추방 후 병역법 위반 기소 法 “처벌 회피 목적 증거 부족” 기사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파이낸셜뉴스] 1997년 7월, 당시 13세였던 A씨는 부모의 결정에 따라 공부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2005~2006년에는 부모와 동생도 미국으로 이주했다. 가족들은 현지에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취득했고, A씨 역시 미국에 생활 터전을 마련했다. 그렇게 28년이 […] 더 보기

  • "미안하다"…발목 절단된 경찰이 아내에게 건넨 첫 마디에 ‘먹먹’

    교통사고 현장 통제하던 경찰,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김 경찰청장 대행 “경찰 헌신 합당한 보상과 예우 약속” A경위가 출동했던 사고 현장. (고속도로 교통정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사진=뉴스1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제69주년 ‘112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하던 과정에서 발목을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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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일자리 없어서"…20·30대 청년 68만명 그냥 쉰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챗GPT [파이낸셜뉴스]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쉬었음’ 상태로 지내는 20·30대 청년이 68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연령대에서는 원하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워 쉬고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5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 조사 비경제활동인구 부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29만7000명으로 1년 전보다 7만7000명 늘었다. 전체 15세 이상 인구에서 차지하는 […] 더 보기

스페이스X, 퀄컴과 네트워크 기술 협력…이동통신 시장 도전 공식화

[파이낸셜뉴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4일(현지시간) 지상 이동통신 인프라 강화를 위해 퀄컴과 기술협력에 합의했다. 로이터 연합 스페이스X가 4일(현지시간) 모바일 반도체 업체 퀄컴과 다년간의 기술협력에 합의했다. 퀄컴 기술을 통해 자사의 ‘스타링크 모바일’ 서비스를 버라이존, AT&T, T-모바일 같은 미국 이동통신 3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로 키우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퀄컴은 성명에서 자사가 스페이스X의 지상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로 […] 더 보기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美 민주 압승에 종전 기대감 고조

[파이낸셜뉴스] 미국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 의원이 4일(현지시간) 워싱턴 ‘민주당 상원 선거 위원회(DSC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할 기자를 지명하고 있다.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압승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조기에 끝낼 것이란 기대감으로 이날 국제 유가가 폭락했다. AFP 연합 국제 유가가 4일(현지시간) 9% 안팎 폭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 전날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대패한 원인이 이란 전쟁이라는 […] 더 보기

트럼프 "이란 전쟁 후회 않아… 다시 돌아가도 칠 것" [美중간선거]

“장기적 안보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 유가 상승은 단기적 현상” 민주당의 ‘3번째 탄핵’ 추진 가능성엔 “스스로를 파멸시킬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 볼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인부의 안전모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EPA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의 중간선거 참패 원인으로 이란과의 전쟁을 꼽으면서도, 자신의 결정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 더 보기

트럼프 지지 연합 균열…히스패닉·흑인·청년층 이탈 [美중간선거]

미국 중간 선거일인 3일(현지 시간) 텍사스주 댈러스 유권자들이 공공도서관에 마련된 투표소 앞에서 투표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시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2024년 백악관으로 복귀시켰던 유권자들의 표심이 불과 2년 만에 크게 흔들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히스패닉과 흑인, 청년층이 민주당으로 돌아선 데 이어 공화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대졸 학위가 […] 더 보기

사놓고 안찾아간 면세품 113만건, 3000억…"인도율 높이도록 시스템 점검해야"

민주당 황희 의원, 면세품 인도 현황 분석 2022년~올해 9월 미인도 금액 3076억원 인천공항이 80%…반품 절차 거쳐 재판매 올해 1~9월 우편 발송 면세품 1조1524억 [서울=뉴시스] 권민지 기자 =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이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10.03.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면세점에서 사고도 공항이나 항만 인도장에서 찾아가지 않은 면세품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113만2000건에 달했다. 금액으로는 3000억원이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