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아나’ 1위 유지…신민아 ‘눈동자’ 100만 관객넘고 2위 [Nbox]

    영화 ‘모아나’ 포스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아나’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모아나’는 지난 10일 5만 878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 6044명이다. ‘모아나’는 2017년 개봉해 사랑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를 실사화한 것으로,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전설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미지의 […] 더 보기

  • ‘호프’ 나홍진 "조인성 외계인 혼혈? 농담일 뿐"…후속 염두에 둔 캐스팅[인터뷰]

    7월 15일 개봉 영화 ‘호프’ 속 장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호프’ 속 장면.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파이낸셜뉴스] 영화 ‘호프’에서 조인성은 초인적인 생명력을 보여준다. 강철처럼 단단한 피부를 지닌 거구의 외계인에게 살벌한 공격을 당하고도 다시 일어나 도망친다. 급기야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반격까지 서슴지 않는다. 이에 지난 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나홍진 감독과의 인터뷰에서는 “조인성이 […] 더 보기

  • ‘내란 가담’ 강호필 前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영장…13일 심사

    계엄 선포 후 상황실 구성·위기조치반 소집 등 혐의 ‘내란 가담’ 강호필 前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영장…13일 심사 계엄 선포 후 상황실 구성·위기조치반 소집 등 혐의 질의에 답하는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재현 기자 =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내란 가담 의혹’과 관련해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11일 법조계에 […] 더 보기

  • "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종합)

    11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2026 포항시장배 세일링 챔피언십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대만, 러시아 유소년 클럽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6 포항 옵티미스트’ 경기도 함께 열린다. 2026.7.11 ⓒ 뉴스1 최창호 기자 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 (전국=뉴스1) 신관호 기자 =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이 […] 더 보기

  • ‘장윤기 증거인멸’ 윗선 개입 있었나…광주경찰청 등 압수수색(종합2보)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지난 5월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모습.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광주=뉴스1) 전원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등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광주경찰청과 광산경찰서를 압수수색 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11일 경찰청 특별수사팀에 따르면 수사팀은 광산서 수사팀장에 대한 증거인멸 등의 혐의 수사와 […] 더 보기

  • 다카이치 "아베 뜻 본받아 새 도전 계속…싸우는 정치인 될 것"

    아베 전 총리 4주기 추모 행사서 “비판 있어도 도전해야” 다카이치 “아베 뜻 본받아 새 도전 계속…싸우는 정치인 될 것” 아베 전 총리 4주기 추모 행사서 “비판 있어도 도전해야” 다카이치 총리 (출처=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총격 사건으로 2022년 사망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4주기를 맞아 열린 행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아베 전 총리의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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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지구 전체보다 비싸진다"… 머스크의 호언장담

머스크 “목표 달성 시 스페이스X 가치, 지구상 나머지 모두 합친 것보다 클 것” 호언 “10년 내 수만 명 달 기지 이주”… 달 표면에 자급자족형 ‘우주 메트로폴리스’ 건설 포부 월가 전망은 극과 극 일론머스크.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세계 최고 부호인 일론 머스크가 자신이 설립한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미래 가치에 대해 지구 전체의 경제적 가치를 능가할 것이라는 유례없는 호언장담을 […] 더 보기

北 박태성, 시진핑 만나…북중 밀착 시그널?

북중 조약 체결 65주년 기념연회 10일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북 매체, 시진핑 발언 보도 안 해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0일 중국 수도 베이징의 인민대회당에서 박태성 북한 총리와 만났다. 2026.07.11 /사진=뉴시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북중우호조약 체결 65주년 기념 연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박태성 북한 내각총리와 차이치 중국공산당 […] 더 보기

"백기 들고 호르무즈 열어라"… 美, 이란에 ‘공개 항복’ 고강도 압박

美 당국자 “호르무즈 전면 개방·통행료 무료화 공식 선언하라” 압박 궁지 몰린 이란 “상선 공격은 내부 일탈 세력 소행” 해명 12일 오만 외무장관 회담 ‘최대 분수령’ 연기 피어오르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구.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정부가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 중단과 전면적인 항로 개방을 공식 선언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휴전 무효화를 선언한 미국이 이란의 사실상 […] 더 보기

"월 519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110만원 따박따박" 63세 넘어 ‘현금부자’ 된 김부장들 [은퇴자 X의 설계]

[국민연금·기초연금·주택연금·건보료….올해 바뀌는 노후 제도] 은퇴를 앞뒀다면 노후 관련 제도들만 잘 챙겨도 현금흐름이 달라진다. ‘일하면 깎인다’는 국민연금의 소득기준선이 올라갔다. 월소득이 519만원 이하라면 노령연금 전액을 받을 수 있다. 대신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지난해보다 0.1%p 올라 부담이 커졌다. /게티이미지뱅크 [파이낸셜뉴스] 윤태식 씨(64·가명)는 지난해 봄 만 63세가 되면서 국민연금(노령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월 110만 원 남짓이었다. 그것만으로는 생활비가 빠듯해 중소기업 총무팀에 […] 더 보기

재생에너지 ‘생활밀착형’ 확대, 숫자는 큰데 계통·관리는 준비됐나[이유범의 에코&에너지]

학교 552개교·시장 50곳·주차장 1500곳 목표 과거 사업 부실 관리, 계통 포화는 그대로 11월 종합계획 확정, 관건은 관리 시스템과 전력망 세종호수공원 주차장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정부가 태양광 보급의 무게중심을 대형 발전단지에서 전통시장, 학교, 공공주차장 같은 ‘생활밀착형’ 시설로 옮기고 있다. 전통시장 50곳 이상, 주차장 1500곳 이상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학교 태양광은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6400개교 […] 더 보기

‘메모리 피크아웃’ 기우일까…이달 말 ‘글로벌 빅테크 성적표’ 촉각 [반도체 슈퍼 투톱③]

“메모리 정점 근접” 피크아웃 우려 잇달아 업계, 이달 말 빅테크 실적에 이목 집중 “빅테크 투자 계획, 향후 메모리 실적에 변수” [고양=뉴시스] 전진환 기자 = 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 나노기술융합전시회 삼성전자 부스에 종합 반도체 솔루션이 전시돼 있다. 2026.07.08. amin2@newsis.com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 속도를 조절하면 반도체 실적 기대가 낮아질 수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