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폭염 속 질주 200만·600앞 눈앞…엄정화 ‘오케이 마담2’ 합류

    오케이 마담2, 8월 12일 개봉 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오디세이’ 홍보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5일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는 8일까지 누적 관객수 137만6787명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빠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1화상 9일 서울 용산구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들이 영화 ‘오디세이’ […] 더 보기

  • 김정렬 "친형, 군대서 구타로 사망… 진실, 30년 지나 드러났다"

    /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파이낸셜뉴스] 코미디언 김정렬이 군복무 중 구타로 숨진 친형의 억울한 사연을 털어놨다. 김정렬은 8일 방송된 MBN 토크 예능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고등학생 시절 세상을 떠난 형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 형이 찾아와 인사를 나누고 복귀했는데, 다음 날 군 관계자가 찾아왔다”며 “알고 보니 군대 내 구타로 사망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당시 군 당국은 사망 원인을 […] 더 보기

  • "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김희철, ‘거꾸로 태극기’ 분노에 사과

    인천시, 광복절 현수막 ‘거꾸로 태극기’ 논란…”오해의 소지” 결국 철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캡처 논란이 된 인천시 광복절 현수막. /사진=인천시 제공,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해 게시한 현수막 속 태극기를 오해해 비판했던 일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9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간 감각 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이다. […] 더 보기

  • 말다툼하다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범행 후 반려견까지 죽였다

    말다툼하다가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살해한 10대 아들이 구속됐다. 그는 범행 후 반려견까지 목 졸라 죽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존속살해와 동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A군(18)을 구속했다. 이동호 인천지법 당직 부장판사는 이날 A군에 대한 […] 더 보기

  • 24일간의 점거와 붉은 래커칠…동덕여대 재판, ‘법적 한계’ 울타리 잰다

    동덕여대 시위 학생 첫 재판…’정당행위’ 주장 ‘표현의 자유’ vs ‘업무방해’ 팽팽한 법리 대립 교내 래커칠·점거…형법상 위법성 조각 여부 주목 9월 16일 2차 공판…정당행위 요건 집중 심리 지난 2024년 11월 13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대 월곡캠퍼스에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문구가 적혀있다. 사진=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학생들의 생존권이 걸린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맞서 목소리를 내기 위한 정당한 […] 더 보기

  • 소주 3잔 마신 택시기사 ‘무죄’… "40분 뒤 음주측정, 혈중알콜농도 더 높아졌을 것"

    음주 후 14분 뒤 운전… 경찰 음주측정은 40분 후 법 “혈중알콜농도 30~90분이 최고치… 단정 못해”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사진=유토이미지,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음주측정 결과 음주운전 처벌 기준과 같은 혈중알코올농도 0.03%가 나와 재판에 넘겨진 택시 운전기사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실제로는 이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 9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7단독 이성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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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서워" 두 딸 절규에도 시속 194㎞ 만취 질주… 20대 청년 참변 [영상]

1심 징역 12년 선고… 30대 가해여성 ‘항소’ 겁에 질린 딸의 호소에도 만취 운전을 이어간 A씨. 블랙박스에 찍힌 주행 속도가 시속 194㎞까지 올라가 있다.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파이낸셜뉴스] 만취 상태로 어린 두 딸을 태운 채 제한속도의 3배가 넘는 속도로 질주하다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가해 여성은 […] 더 보기

"챗봇보다 공장 먼저"…산업 위에 올라탄 중국 AI, 설계자는 정부 [AI 패권, 중국의 반격④]

[국무원 ‘AI Plus’로 제조·의료·교육·농업 적용 확대] 2027년 AI 단말·에이전트 보급률 70% 목표 소비자용 챗봇보다 산업 자동화와 생산성 개선에 무게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챗GPT 중국의 AI 정책은 챗봇 경쟁에만 머물지 않는다. 국무원은 ‘AI Plus’ 정책을 통해 제조, 과학기술, 소비, 민생, 거버넌스, 글로벌 협력으로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AI 패권, 중국의 반격] 4회에서는 […] 더 보기

트럼프 인맥 석유회사, 그린란드에 시추장비 ‘무단 반입’

당국 승인 없이 컨테이너 12개 하역…그린란드 정부 경고 1조달러 원유 매장 가능성 주장, 10월 탐사 추진 그린란드 누크.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미국 석유회사가 그린란드 정부의 사전 승인 없이 석유 시추 장비를 현지에 반입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린란드에 대한 영향력 확대 의지를 거듭 드러내온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과 연결된 기업이라는 점에서 이번 […] 더 보기

후티, 사우디군 주둔지 대규모 공습…11명 사망

미사일·드론 동원 모카 공격, 11명 사망·32명 부상 홍해 봉쇄 이어 육상 공격 확대…사우디와 충돌 격화 예멘 사나에서 지난달 말 후티반군 지지자들이 모형 미사일을 들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군 주둔지와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 시설을 잇달아 공격하며 사우디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였다.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을 겨냥해온 후티가 […] 더 보기

두문불출 이란 최고지도자, 대통령과 회동…안보사령탑엔 ‘강경파’

모즈타바, 건강이상설 속 페제시키안 만나 군사상황 논의 IRGC 16년 이끈 레자이 발탁…”호르무즈 통제, 핵폭탄보다 중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을 만났다고 9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통신이 모즈타바 공식 텔레그램 계정을 인용해 보도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공개석상에서 자취를 감춘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회동했다. 이란 정부는 동시에 혁명수비대(IRGC)를 […] 더 보기

6천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에 청년 13%뿐…9월 2차 신청땐 늘까

가입자 50대 최다, 평균 금액은 60대 이상 최고 2차 펀드엔 서민형 비중 20→50%…”청년 가입 기회 확대” 6천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에 청년 13%뿐…9월 2차 신청땐 늘까 가입자 50대 최다, 평균 금액은 60대 이상 최고 2차 펀드엔 서민형 비중 20→50%…”청년 가입 기회 확대” 국민성장펀드 판매종료 첫날….한도소진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금융당국이 지난 6월 출시한 6천억원 규모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성장펀드)에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