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200억 자산가 윤미애 자택 방문…반전 내부에 깜짝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200억 자산가 윤미애 이사의 자택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박명수의 ‘걸어서 보스 집으로’ 코너에서 최고급 수입차 판매왕이자 200억대 자산가인 윤미애 이사의 자택이 베일을 벗는다. 강남에 위치한 윤미애 이사의 자택은 자고 일어나면 가격이 치솟는 것으로 유명한 50억원대 아파트다. 부푼 기대감을 안고 들어선 박명수는 예상치 못한 전경을 […] 더 보기

  • ‘미우새’ 임원희, 이희진에 깜짝 강릉 여행 제안? 핑크빛 기류

    SBS ‘미운 우리 새끼’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가 이희진에게 강릉 여행을 제안한다.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 임원희와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번 임원희는 ‘운전 초보’ 이희진에게 연수를 해준 바 있다. 당시 임원희는 이희진을 향한 적극 플러팅으로 모두를 설레게 했는데, 이후 […] 더 보기

  • 홍윤아, 40㎏ 빼고 건강 빨간불? "이명·어지러움에 시달렸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홍윤화가 MBN ‘동치미’에 출연해 다이어트 전후 모습과 함께 급격한 체중 감량 부작용으로 이명과 어지러움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MBN Entertainment’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개그우먼 홍윤아가 약 40㎏을 감량한 뒤에도 체중 감량에 집착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홍윤아는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 더 보기

  • "직접 가보니 보였다"… 제주 탐방로 ‘숨은 불편’ 도민이 찾았다

    수월봉·삼다수숲길 6차례 현장 점검 대학생·장애인 등 도민 18명 참여 안내 부족·쉼터·노후시설 개선 제안 20일 성과공유회… 정책 반영 여부 검토 제주 유니버설디자인 도민참여단이 수월봉 지질트레일을 직접 이동하며 탐방로의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제주도는 대학생과 청년, 영유아 가족, 장애인 등 도민 18명이 현장에서 찾은 개선안을 검토해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휠체어를 타고 […] 더 보기

  • 서울시 ‘종량제 다이어트’ 헛바퀴… 범인은 상가·오피스

    가정 분리배출률 84% 감량 한계 자치구별 가정 배출량 120g 안팎 빌딩숲 중구, 비가정 배출 압도적 전문가 “감량 정책 타깃 바꿔야” 지난 1월 서울 강남환경자원센터에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다. 사진=이창훈 기자 시민 1명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감량을 목표로 한 서울시의 ‘종량제 다이어트’가 이미 가정 수준에서는 한계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시민의 가정 내 재활용 분리배출률이 이미 84%에 […] 더 보기

  • 영화 오디세이 열풍에 피켓팅.. "아이맥스 팝니다" 암표 기승

    특별 상영관의 대명사 ‘용아맥’ 예매 열려있는 날 대부분 매진 좌석별 시야 시뮬레이터도 등장 2만원 안팎 정가에 몇만원 웃돈 전문가 “사는 사람 없어야 근절” 지난 14일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오디세이’ 용산 IMAX 티켓 판매 게시물. 좌석 한 장이 4만원에 거래되거나 한 판매자가 15~16일 여러 상영 회차의 티켓을 한꺼번에 판매하는 등 웃돈을 붙인 재판매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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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째 주인 기다리는 훈장… 끝까지 찾아야 할 독립영웅 [친일청산 속도]

10년 이상 미전수 68% 달해 후손 고령화에 확인 작업 더뎌 “단발적 시스템 한계” 목소리 조사 인력·예산 등 지속 지원을 독립유공자로 포상됐지만 10년 넘도록 본인이나 후손에게 전달되지 못한 훈장 등이 5000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미전수 독립유공자 3명 중 2명꼴이다. 1700여명은 포상 이후 30년 넘게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으며, 미전수 기간이 64년에 이르는 사례도 확인됐다. 1962년부터 64년간 […] 더 보기

"나 죽으면 너도 죽는다"… 필리핀 정국 삼킨 ‘가문의 전쟁’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심판… ‘마르코스 vs 두테르테’ 勢대결 진입 친미 마르코스 vs 친중 두테르테 집권때마다 외교·안보 곳곳 충돌 독재자 마르코스 子·두테르테 女 집권한지 4년만에 동지서 적으로 공금 유용·대통령 암살 위협까지 두테르테 부통령 파면은 힘들어 2028년 대선 앞두고 파장은 커 정치 혼란·암투 당분간 지속될 듯 【파이낸셜뉴스 하노이(베트남)=김준석 특파원】지난 2022년 대선에서 전략적 동맹으로 압승을 거두며 집권했던 필리핀을 대표하는 […] 더 보기

中난징대학살 기록 공개…日병사 "며칠전 1만여명 죽였다"

日병사가 1937년 가족에 보낸 친필편지 난징 함락 일주일 뒤 대규모 학살 기록 中 “서로 다른 사료가 만행 교차 입증” 중국 난징대학살 기념관.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중국이 일본의 패전 81주년을 맞아 난징대학살 관련 기록물을 추가 공개했다. 16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난징대학살 희생동포 기념관은 중국을 침략한 일본군 병사의 친필 편지 등을 공개하는 사료 기증 행사를 전날 개최했다. 이번에 […] 더 보기

"반도체 경쟁 새로운 국면 진입… 韓, 中 활용하고 日 협력을" [인터뷰]

中서 日로 활동무대 옮긴 성정민 맥킨지글로벌연구소 파트너 韓, 中과 단품경쟁땐 승산 없어 ‘脫중국 아닌 用중국 전략’ 필요 日, 반도체·로봇으로 재기 노려 밸류체인 분업·데이터 공유 가능 성정민 맥킨지글로벌연구소 파트너가 지난달 28일 도쿄 롯폰기의 맥킨지 오피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도쿄=서혜진 특파원】”한국은 중국의 추격과 일본의 반격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중국 기업과 제품 대 제품으로 맞붙기보다 저비용·고효율 […] 더 보기

[글로벌 리포트] ‘사랑방 변신한 빈 집’日고베의 실험… "철거만이 능사 아냐"

고베시에 방치된 빈집 12만채 육박 무작정 철거 후 빈땅으로 둬도 위험 주인 떠난 단독주택, 커뮤니티 공간 아파트는 예술가 작업·전시장으로 이용·관리 주체 있어야 슬럼화 안돼 일본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 산노초에 위치한 고주택 ‘아이코야’ 전경. 사진=서혜진 특파원 【파이낸셜뉴스 고베=서혜진 특파원】 일본 효고현 고베시 도심에서 차로 10여분 이동하자 롯코산 자락에 낡은 목조주택이 빼곡한 산동네가 나타났다. 승용차 한 대가 […] 더 보기

월급쟁이 4개월 연속 줄었지만…자영업자는 늘었다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임금 근로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로 대표되는 비임금근로자가 늘어나면서 전체 취업자 증가분이 플러스로 유지됐다. 16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임금근로자’는 2248만7000명으로 1년 전 같은 달에 비해 1만1000명 감소했다. 임금근로자는 지난 4월 4만3000명 감소를 시작으로 5월 11만5000명, 6월 8만1000명 등 4개월 연속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연속 감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고용시장이 큰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