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外人, 삼전·닉스 6일간 11조 ‘팔자’…반도체 전망 엇갈려
BNK “메모리 수요 둔화 지속” 목표가↓ 한화”메모리 비중 확대 기회”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코스피는 전일보다 1.37% 오른 6717.97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3.57포인트(0.44%) 오른 815.98에 거래를 마쳤다. 2026.09.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외국인 투자자가 최근 6거래일 동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11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미국 […] 더 보기

팬오션, 선대 5→14척…이익 체력 한 단계 높아졌다
관련종목 S-Oil(010950) , S-Oil우(010955) , 팬오션(028670) 유진투자증권 “팬오션, VLCC·LNG선 이익 기여 본격화….밸류에이션 재평가” 팬오션의 30만DWT급 초고대형원유운반선(VLCC) ‘GRAND BONANZA’호 팬오션 제공 [파이낸셜뉴스] 팬오션이 벌크 중심 사업 구조에서 탱커와 LNG선 등 에너지 수송 비중을 확대하며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했다. 17일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팬오션이 벌크 중심의 안정성과 에너지 수송 확대에 따른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 더 보기

美 금리 인상에도 삼전닉스 보합권…프리마켓 등락 제한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원달러환율이 표시되고 있다.2026.9.16 ⓒ 뉴스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17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보합권 등락을 보이고 있다. 미국 기준금리가 인상됐지만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데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여 하방 압력이 제한적인 것으로 보인다.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9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 더 보기

"19.79% 이자 내고도 겨우 빌렸는데"..중·저신용자 사금융 내몰릴 판
카드론·현금서비스·리볼빙 금리 19%대 P2P 개인신용 수요 확대..8월 5772억 대부 이용 증가, 사금융 풍선효과 우려 뉴시스 카드사 대출 상품 금리 (%) 상품 유형 신용점수 구간(최하위) 금리 상단(7월말 기준) 카드론 501~600점 19.31% 현금서비스 300점 이하 19.79% 결제성 리볼빙 19.79% (여신금융협회) [파이낸셜뉴스] 카드사 대출 상품 금리가 모두 법정 상한인 20%에 바짝 붙고 있다. 이 창구를 주로 이용하는 중·저신용자 […] 더 보기

‘역시 히어로’ 임영웅, 자작곡 ‘또또’로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 정상
임영웅 또또 1위 [파이낸셜뉴스] 임영웅의 자작곡 ‘또또’가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즈’ 부문 1위에 오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17일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지난 16일 빌보드코리아 글로벌 K-송즈 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또또’가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 코리아 글로벌 K-송즈’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00여개 지역의 스트리밍과 디지털 음원 판매량을 토대로 K뮤직의 인기를 집계하는 주간 차트다. 한국 아티스트의 곡이나 한국어로 된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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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투표 50% 반영…’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가린다
후보 20편, 10월 19일까지 투표 상금 첫 도입…대상에 1500만원 ‘2026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후보작 20편과 독자 투표 일정을 담은 홍보 이미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올해 ‘월드 웹툰 어워즈’ 수상작을 가리는 독자 투표가 시작된다. 1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이날 낮 12시부터 오는 10월 19일까지 ‘2026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후보 20편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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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70만원 사실 아냐"…전원주 측, 유튜브 출연료 논란 반박
배우 전원주. 사진=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영상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배우 전원주(86)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70만원 수준이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한국경제TV에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약 70만원이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근거 없는 내용”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달 29일부터 영상 업로드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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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올드트래퍼드서 50년 만의 굴욕…먼저 2골 넣고도 역전패
브라이턴에 2-3으로 져…국내 컵대회 3연속 첫판 탈락 맨유, 올드트래퍼드서 50년 만의 굴욕…먼저 2골 넣고도 역전패 브라이턴에 2-3으로 져…국내 컵대회 3연속 첫판 탈락 리그컵 첫판 탈락한 맨유 선수들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시즌 시작부터 흔들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먼저 두 골을 넣고도 역전패하며 50년 만의 굴욕을 맛봤다. 맨유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6-2027 카라바오컵(리그컵)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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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 얼굴 달고 30년 팔았는데" 알고 보니 무단사용, 法 "1억원 배상하라"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배우 백일섭의 사진을 허락 없이 주방용품에 부착해 수십 년간 판매한 업체가 1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민사5단독 문현정 부장판사는 백씨가 주방용품 제조·판매업체 A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문 부장판사는 A사가 백씨에게 재산상 손해 8000만원과 위자료 2000만원 등 총 1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사는 1990년대 중반부터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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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달려야 버틴다…배달라이더 "최저보수제 도입해야"
하루 평균 10.6시간·109.9㎞ 운행 최저보수제·중대재해 원인조사 촉구 거리·화물 특성 반영한 운임체계 제안 유청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집행위원장이 지난 16일 국회에서 열린 ‘배달라이더 산재예방과 최저보수제를 위한 플랫폼 기업의 책임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동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배달라이더의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 화물노동자의 안전운임제와 유사한 ‘최저보수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배달 건수를 늘릴수록 수입이 증가하는 구조가 장시간 노동과 과속을 부추기는 만큼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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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냄새 너무 심해"…아파트 안내문에 주민들 갑론을박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챗GPT, SNS캡처 [파이낸셜뉴스] 공동주택에서 늦은 저녁 청국장 등 냄새가 강한 음식 조리를 자제해달라는 안내문이 붙으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렸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공동주택에서 저녁에 청국장 끓이면 민원 들어오는 시대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아파트 게시판에 붙은 안내문 사진이 공개됐다. 안내문 작성자는 최근 저녁 시간대 음식 냄새가 집 안으로 심하게 들어와 생활에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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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억 어디 갔나"…여수섬박람회, 1t 트럭에 천 두르고 ‘뱃노래’ 황당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상]
1t 트럭에 배 모양 천을 두르고 돛을 단 채 진행된 ‘거문도 뱃노래’ 공연 장면. /사진=유튜브 [파이낸셜뉴스] 700억원대 예산이 투입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1t 트럭을 배처럼 꾸민 공연 연출로 도마에 올랐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셜미디어(SNS)에는 전날 박람회 주행사장에서 열린 ‘거문도 뱃노래’ 공연 영상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거문도 뱃노래는 여수 거문도 어민들이 고기를 잡으며 부르던 노동요로, 이번 공연은 […] 더 보기
‘채권왕’ 건들락 "연준, 금리 0.5%p 올렸어야"…"인플레 위험 과소평가"
“한번에 제압하고 지켜봤어야”… 워시 태도 불투명 비판 미 10년물·2년물 국채 금리 급등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 캐피털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미국 월가에서 영향력 있는 채권 투자자인 제프리 건들락 더블라인 캐피털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0.25%p 인상 결정에 대해 인플레이션 압력의 심각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조치라고 주장했다. 건들락 CEO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가 아닌 0.50%p 올렸어야 […] 더 보기
트럼프,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손가락 6개, AI 조작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측근 보좌관 나탈리 하프와 골프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라며 지난 15일(현지시간) SNS에서 확산한 사진. 해당 사진은 AI로 생성됐거나 디지털 방식으로 조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성의 오른손 손가락(빨간 원)이 6개인 것처럼 보이는 점도 사진의 조작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으로 거론됐다. /사진=뉴시스(X 갈무리)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골프장에서 나탈리 하프 보좌관에게 입을 맞추는 사진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 더 보기
유엔 총장 "안전장치 없는 AI 경쟁, 거대한 재앙 초래"
AI 강국에 정보교환·공동안전장치 촉구…내주 정상들과 주요 논의 안보리 차원서 AI 문제 논의할 가능성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4월 2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한 공동 규제 및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각지의 전쟁 당사국들에게 공격 중단과 유엔헌장 준수를 촉구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인공지능(AI) 개발을 둘러싼 경쟁이 […] 더 보기
R&D 연구자 부담 덜었다…과제 서류 절반으로 줄어
계속사업 과제당 평균 제출 건수 6.5건→3.07건 황정아 “과학기술인이 연구에 집중할 시스템 만들어야” R&D 연구자 부담 덜었다…과제 서류 절반으로 줄어 계속사업 과제당 평균 제출 건수 6.5건→3.07건 황정아 “과학기술인이 연구에 집중할 시스템 만들어야” 연구개발(R&D) 사업(PG)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정부가 지난 7월 연구자 편의를 위해 연구개발(R&D) 행정서식 간소화를 적용한 이후 사업들에서 행정서식 제출 건수가 53% 줄어든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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