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피터 하윗 "AI, 소득 불평등 완화…반도체 초과세수 논의 시기상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피터 하윗 교수 기자회견.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이 소득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다는 노벨경제학자의 분석이 나왔다. AI가 단순 반복형 인지 업무를 대체하면서 저숙련 노동자의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피터 하윗 교수는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래 AI가 부를 더 집중시킬지 혹은 적절하게 배분할지는 아직 두고 봐야 한다”면서도 “분명한 것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