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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함께반려문화연구회, 네 번째 반려건강 토크쇼 개최… “현장 목소리 반영해 반려동물과 보호자 행복한 환경 만들 것” 

[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함께반려문화연구회가 지난 27일 송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가드너교육센터에서 인천시설관리공단과 함께 네 번째 반려건강 토크쇼를 열었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계양 SKY동물메디컬센터 김태희 원장이 '노령 반려동물 건강검진과 조기 진료'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반려동물이 보내는 이상 신호와 보호자의 조기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실제 반려견 동반 참여로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토크쇼에는 인천시의회 장성숙 의원도 참석해 구민들과 반려동물 복지에 관한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윤혜영 의원은 “노령 반려동물의 정기검진과 조기 치료 중요성을 구민들이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연구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회는 이번 특강을 통해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반려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