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계양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AI의정혁신연구회’는 지난 4일 상임위원회실에서 ‘AI 활용을 통한 계양구 의정 선진화 방안 연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다.
의회에 따르면, 보고회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의정활동 지원, 예산 및 행정자료 분석 활용, 주민 소통 강화 방안 등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고 5일 밝혔다.
참석 의원들은 계양구의회 적용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여재만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A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의정활동의 기초를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계양구 의정의 선진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혁신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