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부평경찰서, 삼산경찰서와 함께 지역 키즈카페 13곳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유형과 의심 징후, 예방 방법 등을 안내하고 AR 체험 자료를 활용해 아동의 참여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19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유관 기관과 지역 상점과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