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 17일 지역 노인장기요양기관 청년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근무 환경과 운영상의 어려움을 논의했다.
구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시설장과 사회복지사 등 7명이 참여해 대형 시설 유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와 인력 채용 문제 등을 공유하며 종사자 처우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9일 밝혔다.
강범석 구청장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종사자 처우 개선과 안정적인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