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계양구는 지난 2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제3회 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정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윤환 구청장, 윤장현 위원장 등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 과정과 변경 사항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 직후에는 정책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실시해 지역 발전 과제를 장기적·체계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강화하고 구정 정책 자문 역량을 높였다.
윤환 구청장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며 “정책자문위원들의 전문적 식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앞으로도 정책자문위원회의 제안사항을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논의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