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7일 율목어린이공원에서 열린 ‘2025년 율목동 주민총회 및 제16회 밤나무골 밤수확 한마당 축제’에 참석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2026년 주민자치 계획안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표, 주민투표가 진행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어 열린 축제에서는 밤수확 체험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주민들이 함께 즐겼다.
이종호 의장은 “주민총회와 밤수확 축제는 주민자치의 성과와 지역 전통을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율목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추진했으며 주민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