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계양구 윤환 구청장은 지난 9월 22일과 10월 1일 각각 계산·계양권역과 작전·효성권역을 방문해 사회단체 소통간담회에서 제기된 주요 민원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하반기 동별 사회단체 소통간담회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을 중심으로 추진됐다고 2일 밝혔다.
윤 구청장은 생활 불편 민원 9건을 현장에서 점검하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처리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 불편을 직접 체감하며 구민의 생생한 목소리가 계양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임을 다시 확인했다”며 “제안된 의견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