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윤인섭 기자] 인천시설관리공단 가족공원사업단은 지난 27일 폭설 시 성묘객과 추모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가족공원사업단장을 포함한 비상근무 대책반 전원이 참여해 ▲제설 차량·장비 점검 ▲제설제 살포기·제설기 운용 실습 ▲적설 취약 구간 우선순위 선정 및 동선 숙지 등 실제 상황을 고려한 실효성 있는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대응체계를 구축해 인천가족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겨울철 안전한 방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