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동구약사회가 동구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중·동구약사회는 10일 개최된 '2026년 중·동구 약사회 제20회 정기총회'에서 동구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매년 동구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윤진 중·동구약사회장은 "약사회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와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중·동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중·동구약사회와 동구는 향후에도 보건·의료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