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는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저소득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2025년 하반기 소위원회에서 심의한 214가구에 대한 사후보고 안건을 중심으로 심의가 이뤄졌다.
계양구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수급자격과 급여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부양의무자로부터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발굴해 긴급복지 지원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계양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