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영종국제도시에서 열린 '다함께 돌봄센터 3~6호점 개소식'에 참석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인프라 확충을 환영했다.
의원들은 개소식 현장에서 시설을 둘러보고 학부모와 아이들을 만나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다함께 돌봄센터가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돌봄 공간이 되고 학부모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운영과 돌봄 인프라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