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내년 2월 ‘공영버스’ 시범 운행… 주차난 해소 위한 교통 인프라 대폭 확충
[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연수구가 대중교통 취약지역 해소와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해 내년 2월부터 ‘연수구 공영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구에 따르면,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주민설명회를 열고 공영버스 운행 계획과 공영주차장 확충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사업’을 안내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영버스는 송도동 등 교통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3개 노선에서 운행되며 예산 20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전기 중형버스 6대를 도입한다.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