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2025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성황리 마무리
[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남동구는 최근 소래포구 축제장에서 열린 ‘2025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본선 진출 16팀이 참가해 소래포구 수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며 작품성, 전문성, 상품성, 창의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경합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은 배강두·이용운 팀이 ‘냉짬뽕과 멘보샤 밀키트’로 수상하며 식품안전처장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