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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1조5,350억 원 지원

    인천시는 2026년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위해 총 1조5,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자금은 ▲이자차액보전 1조3,200억 원 ▲매출채권보험 1,400억 원 ▲협약보증지원 4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 350억 원으로 구성된다.  이 중 상반기 이자차액보전 지원 규모는 8,000억 원이며 신청은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은행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이자차액보전과 매출채권보험, 협약보증지원으로 운영되며 구조고도화자금은 기계 구입, […] 더 보기

  • 인천경제청, 송도 11공구 기반시설 구축 본격화… 첨단산업 확장 기반 마련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가 매립 단계를 넘어 도로와 상·하수도 등 핵심 기반시설 구축 국면에 들어섰다.  송도 11공구 기반시설은 11-1공구(432만㎡)를 오는 12월까지 11-2공구(153만㎡)를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할 계획이다.  이는 기업 입주와 도시 기능 구현을 위한 선행 사업으로 첨단산업 확장의 토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기반시설이 구축되면 바이오를 비롯한 첨단산업 시설과 연구·지원 기능이 들어설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며 물류 동선과 정주 […] 더 보기

  • 인천시, 청년 면접복장 지원 ‘드림나래’ 확대… 올해 6천 건 지원

    인천시는 청년 구직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드림나래(인천청년 면접복장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드림나래는 면접 정장 상·하의와 셔츠·블라우스, 구두, 넥타이 등 면접 복장을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으로 면접 코칭과 이미지 컨설팅 등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시는 지난해 약 5,000건의 대여 실적을 반영해 올해 지원 규모를 6,000여 건으로 늘리고 대여 […] 더 보기

  • [기획]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안산시가 입지 여건과 행정 지원 분야 모두 전국 상위 10위 안에 오르며 ‘명실상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6,8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두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자체는 안산시를 포함해 단 4곳뿐이다. 안산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우수 […] 더 보기

  • 경기도, 공공개발사업 통해 얻은 개발이익 도민여러분께 돌려드립니다~

    경기도가 공공개발사업을 통해 발생한 개발이익을 도민들에게 돌려주는 640억 원 규모의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가 시군 공모를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도민환원기금을 활용해 체육, 문화, 보육, 복지, 교통 등 도민 일상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설의 종류, 위치는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도민환원기금은 경기도가 공공개발사업으로 얻은 이익 일부를 모아, 다시 도민 […] 더 보기

  • 인천공항, 지난해 역대 최다 항공운송실적 달성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중국, 일본 노선 항공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2025년 여객실적 7,407만 1,475명, 운항실적 42만 5,760회를 기록하며 지난 2001년 개항이후 역대 최다 항공운송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 여객실적(국제선+국내선)*은 7,407만 1,475명으로 기존 최다실적인 2019년(7,116만 9,722명) 대비 4.1%(290만 1,753명) 증가했으며, 전년도인 2024년(7,115만 6,947명) 대비해서는 4.1%(291만 4,528명) 증가했다. 공사는 △2025년 이례적인 설・추석 장기 황금연휴 △중국의 한시적 비자 면제 정책 […] 더 보기

  • 인천 수출 첫 600억 달러 돌파 … 수출시장 재편 속, 2년 연속 최고치 경신

    인천 수출이 지난해 처음으로 600억 달러 선을 넘어서며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가 25일 발표한 ‘2025년 인천 수출입 평가’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의 수출액은 전년보다 1.0% 늘어난 601억 달러로 집계됐다.  600억 달러 돌파는 처음이다.  반면 수입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도입 감소 영향으로 6.9% 줄어든 593억 달러에 머물렀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8억 달러 흑자를 […] 더 보기

  • [기획] 안산시, 입지·행정 전국 톱10… 기업 환경 경쟁력 입증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안산시가 입지 여건과 행정 지원 분야 모두 전국 상위 10위 안에 오르며 ‘명실상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전국 6,8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두 분야에서 전국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지자체는 안산시를 포함해 단 4곳뿐이다.  안산시는 서울·인천 등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우수 […] 더 보기

  • 인천국제공항, 지난해 역대 최다 항공운송실적 달성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국·일본 노선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5년 여객 7,407만 명, 운항 42만 5,760회를 기록하며 개항 이후 역대 최다 항공운송 실적을 달성했다.  여객 실적은 기존 최고였던 2019년 대비 4.1% 증가했으며 2024년과 비교해도 4.1% 늘었다.  장기 연휴 확대, 중국 한시적 비자 면제, 고환율에 따른 근거리 노선 선호, 한국 문화관광 콘텐츠 확산 등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국제선 […] 더 보기

  • 인천 수출 첫 600억 달러 돌파… 수출시장 재편 속, 2년 연속 최고치 경신

    인천 수출이 지난해 처음으로 600억 달러 선을 넘어서며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갈아치웠다.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가 25일 발표한 ‘2025년 인천 수출입 평가’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의 수출액은 전년보다 1.0% 늘어난 601억 달러로 집계됐다.  600억 달러 돌파는 처음이다.  반면, 수입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너지 도입 감소 영향으로 6.9% 줄어든 593억 달러에 머물렀다.  이로써 무역수지는 8억 달러 흑자를 […] 더 보기

  • 인천시,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단계 지원 개시

    인천시는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6년 1단계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오는 1월 28일부터 지원한다.  이번 1단계 사업 규모는 총 1,000억 원으로 약 3,400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인천시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홈플러스 폐점 피해 기업도 포함된다.  대출은 1년 거치 후 […] 더 보기

  •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 연대… 인천시 ‘2025년 1호 사단법인’ 탄생

    사단법인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경제인협회가 오는 1월 29일 인천아시아드웨딩컨벤션에서 정기총회와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청라IHP경제인협회는 인천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단 하나만 승인한 ‘제2025-1호 사단법인’이다.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 내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첫 공식 법인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청라IHP도시첨단산업단지는 인천 서구를 대표하는 핵심 산업 거점으로 꼽힌다.  지식기반 산업과 첨단 기업이 밀집해 있으나 그동안 개별 기업 중심의 활동으로는 산업단지 전체의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