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60억 투입해 2026년 어촌 경쟁력 강화 나선다
인천시는 2026년 어촌 정주 여건 개선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4대 핵심 분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총 2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우선 어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에 85억 원을 투입해 강화군 장곳항·주문항·선두항과 옹진군 지도항, 중구 예단포항 등 5곳을 대상으로 정주 인프라를 확충한다. 장곳항은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