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거래액 5천억 원 돌파… 경기도주식회사, 5년 만에 흑자 전환
[한국뉴스 윤인섭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거래액 5천억 원을 돌파하며 경기도주식회사가 2020년 이후 5년 만에 연도별 손익 흑자를 기록했다. 도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는 올해 결산에서 1천1백만 원의 흑자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2021년부터 누적된 28억6천만 원의 적자를 안고 있었으나 올해에만 7억8천만 원의 이익 개선을 이루며 경영 정상화를 이뤄냈다. 흑자 전환에는 대표사업인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성장세가 가장 크게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