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예타 면제 포함해 신속 추진”
[한국뉴스 윤인섭 기자] 경기도는 지난 18일 도청에서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남양주·양주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과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도에 따르면, 남양주시 백봉지구(3만3,800㎡)와 양주시 옥정신도시(2만6,500㎡) 부지에 각각 300병상 이상 규모의 공공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이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 의료 수요 및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