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시민과 공유… “오직 인천·시민·미래”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가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2026년의 시정 운영 계획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는 주요업무보고회를 오는 11월 18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시정 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과 ‘글로벌 톱텐 시티’ 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 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보고회는 ▲제2경제도시 완성 ▲환경·안전 친화도시 ▲All ways INCHEON ▲문화관광 허브 ▲원·신도심 균형발전 ▲시민중심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