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지사, 이천 방문해 반도체 산업 인프라 확충 의지 밝혀
[한국뉴스 윤인섭 기자] 경기도가 자연보전권역 규제 완화로 이천 지역에도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해진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민생경제 현장투어의 15번째 일정으로 이천시 ㈜유진테크를 방문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18년 만에 국토부와 협력해 자연보전권역 내 연접개발 지침을 개정했다”며 “산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