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통시장 40% 소방차 진입 어려워 화재 대응 비상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지역 전통시장 10곳 중 4곳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것으로 조사돼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이 어렵고 대형 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이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인천 전통시장 57곳 중 23곳(40.4%)이 소방차 진입 곤란·불가 지역으로 분류됐다. 주로 원도심 협소 도로와 건물 밀집 지역에 위치한 시장들이 포함됐다. 구별로는 미추홀구와 부평구가 각각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