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역단체장 내란 가담 의혹” 공세… 유정복 “근거 없는 정치탄압” 반발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12·3 비상계엄 사태를 둘러싼 특검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이 광역단체장들의 ‘내란 가담 의혹’을 제기하자 당사자로 지목된 유정복 인천시장은 “전혀 사실이 아닌 억측”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진태 강원지사, 유정복 인천시장 등 다수의 광역단체장이 계엄 당일 청사를 폐쇄하고 출입을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