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0피 환호했는데"…불과 몇 시간 만에 6700선 ‘와르르’ [fn마감시황]
관련종목 SK하이닉스(000660) , 삼성전자(005930) 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장 초반 7200선을 돌파했던 코스피가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6800선으로 밀려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 초반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분위기가 급반전했다. 장중 고점과 저점의 격차가 400p를 넘어서며 최근 반도체 대형주에 쏠린 국내 증시의 극심한 변동성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8.11p(1.55%) 내린 6869.83에 […]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