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지역 사회 부산 사하구 공동주택서 불, 60대 중상 04.06.2026 사고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지난 3일 밤 10시 47분 부산 사하구의 한 15층짜리 공동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안면부와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8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uni@fnnews.com 백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