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동구는 원도심 활성화와 안전한 야간 환경 조성을 위해 만석동 걷고 싶은길 야간경관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으로 산책로 270m 구간에 LED 조명을 설치해 빛공해 없이 자연과 어우러진 야간경관을 연출하고 어두운 산책로의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전하게 야간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8일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도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관 사업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