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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 익산서 ‘볼런투어’ 실시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자원봉사자 40명과 함께 익산에서 ‘볼런투어(농촌봉사활동+탐방)’를 진행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자매결연기관인 익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축제 안내 봉사, 환경정화활동, 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고 29일 밝혔다. 

오전에는 보석박물관을 관람하며 백제 문화와 지역 산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NS푸드페스타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 안내와 질서 유지, 환경정화활동 등을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축제 안내와 정화활동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