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강양규 기자] 인천 강화군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5시 30분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2025 강화 10월애(愛) 콘서트’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제54회 군민의 날을 기념하며 군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강화노인복지회관 난타교실, 통기타 듀오 클래시, 강화여중 혜성 밴드 등 지역 공연팀의 오프닝 무대 후 이승환, 나태주, 숙행, 8TURN, 유리상자, 이보람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1층 강화군민석, 3층 일반석, 2층 휠체어석으로 운영되며 관람은 무료이고 입장은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현장에는 포토존과 푸드트럭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도 즐길 수 있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콘서트가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