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계양구는 윤환 구청장이 12일 관계 공무원과 함께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조성 현장을 사전 점검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3단계 사업으로 2023년과 2024년에 조성된 1·2단계 빛의 거리가 계양대교를 중심으로 연결되며 통합된 문화관광 코스로 완성됐다고 15일 밝혔다.
윤 구청장은 시설물 안전, 보행 편의성, 조명 연출 등을 점검하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점등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50분 계양아라온 수향카페 광장에서 열리며 20일부터 시작되는 ‘가을꽃 국화축제’와 연계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