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계양구는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관내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사회단체 회장과 회원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윤환 구청장은 구정 주요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계양테크노밸리 첨단산단 조성, 철도 연장, 관광명소 활성화, 빌라 밀집 지역 주차 개선, 도시재생, 침수 피해 지역 대책 등 다양한 주민 밀착형 현안이 논의됐다.
윤 구청장은 “주민과의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