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인천 남동구, 보육 교직원 힐링 워크숍 개최

[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남동구는 남이섬과 가평 일원에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보육 교직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남이섬 테마정원과 남이장군묘원 탐방, 경춘선 레일바이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진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교직원 간의 소통과 우의를 다지는 기회도 마련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교직원이 행복해야 아이들도 함께 행복할 수 있다”며 “보육환경 개선과 교직원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