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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인천 동구는 송현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50명이 참석했으며 근무복 수여식과 참여자 선서,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보람을 더하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공익을 위한 참여자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지난해보다 38명 늘어난 총 3,074명의 어르신에게 다양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