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26일까지 구청 지하 굴포갤러리에서 ‘결혼이민자 힐링그림교실 & 내일은 웹툰작가 작품전시회’를 진행한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결혼이민자 20명이 참여한 힐링그림교실 작품과 다문화가정 자녀 20명의 웹툰 작품이 선보이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새로운 삶의 희망, 지역사회와 어우러지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고 23일 밝혔다.
차준택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결혼이민자들이 그림과 웹툰으로 한국에서의 삶을 표현하며 언어와 문화 장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