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서구는 2025년 마지막 청년주간을 맞아 ‘서구1939, 흥청망청 주간(week)’ 행사를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구에 따르면, 청년들은 청년센터 서구1939에서 적립한 마일리지를 루원음식문화거리 지정 업소에서 1인당 최대 4만 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일리지는 오는 20일 아시아드 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마일리지를 적립하지 못한 청년도 오는 19일까지 센터를 방문해 사전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6,000점을 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청년이 지역 안에서 청년주간을 즐기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 또는 인천서구청 청년지원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