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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해양문화 교육사 과정 운영

국립해양박물관은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기술과 현장 중심 교수법을 접목한 ‘2026년 해양문화 교육사 양성 전문과정’을 오는 17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기존 해양문화 교육사 양성과정 및 심화과정 이수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AI 기반 교육기술과 몰입형 교수법, 콘텐츠 기획 역량 등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총 5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강의와 현장답사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흥수 흥버튼 대표의 ‘마음을 여는 1% 소통법’ △LG 디스커버리랩 현장답사 ‘AI와 함께하는 교육의 내일’ △최재석 탈잉 비즈니스 대표의 ‘AI로 뚝딱 만드는 내 손안의 고퀄리티 교안’ △박제인 사람북닷컴 대표의 ‘지루할 틈 없는 몰입형 수업 레시피’ 등이다.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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