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난 22일 광주에서 열린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방문해 인천 직업계고 학생들의 경기를 참관하고 지도교사를 격려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일간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1,725명의 선수가 51개 직종에 출전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에서는 직업계고 15개교 60명의 학생이 23개 직종에 참가했다.
도 교육감은 “지금까지 노력해 온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란다”며, “인천 직업계고 학생들이 미래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