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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경북 상주 양묘장 찾아 현장 점검

현장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박은식 산림청장(왼쪽 두번재)이 4일 경북 상주시 내서면 소재 양묘장인 상주농원을 찾아 묘목 생산 현장을 살피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박은식 산림청장은 4일 경북 상주시 내서면 상주농원을 찾아 양묘장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묘목 생산 현장을 살폈다.

한국양묘협회 및 양묘장 관계자들이 함께한 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묘목 생산 과정과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박청장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박 청장은 “종묘와 조림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다”면서 “산주의 희망 수종과 맞춤형 조림지도를 반영해 다양한 수종을 생산, 묘목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최근 중동전쟁 등 대외적 요인으로 인한 임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