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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ASV 기관장 회의 개최… 지역 산업혁신 협력 강화

[한국뉴스 강양규 기자] 안산시는 지난 1일 한양대 ERICA 캠퍼스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9개 산·학·연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 ERICA, KITECH, KTL, KERI, LG이노텍 안산R&D캠퍼스, 한국농어촌연구원, 고려대 안산병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등 9개 기관장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ASV와 연계한 기업 혁신 지원 방안, 향후 추진 일정, ‘ASV 과학축제’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고 2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ASV의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지역 혁신 거점으로서 역할을 축하하고 향후 공동 협력을 다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ASV가 안산시를 대표하는 성장 동력이자 지역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9개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