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강양규 기자] 안산시는 지난 9일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주거취약 계층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관내 8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거 취약계층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