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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10월 18일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 개최

[한국뉴스 강양규 기자] 인천 강화군은 오는 18일 강화읍 소창체험관 일원에서 ‘2025 강화 와글와글 원도심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으며 강화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차 없는 거리 문화 행사로 진행된다고 2일 밝혔다. 

행사장에서는 설운도, 서영은 등 공연 무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플리마켓 영수증 이벤트,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박용철 군수는 “이번 행사가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의 시간이 되도록 안전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