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남동구가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구에 따르면, 2024년 소통 대상 수상에 이어 인천 최초로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에서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남동구는 청년 창업 지원센터 운영, 청년 미디어타워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맞춤형 임대주택 지원 등 종합적인 청년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청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정책을 만들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어 하는 활기찬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