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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노인일자리 사업’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남동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구에 따르면, 총 367억 원을 투입해 84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지난 3년간 어르신 일자리를 30% 확대해 현재 7,821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남동시니어클럽도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자체와 수행기관 모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박종효 구청장은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맞춤형 어르신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