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구청장이 직접 주민을 만나 생활 불편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민원 상담의 날, 현장 미추홀’을 운영한다.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참여형 상담 창구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4개 권역에서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현장 상담 장소는 신기시장, 옛시민회관쉼터, 제물포역 남광장, 용현시장 등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민원 상담은 현장 방문뿐만 아니라 구청 누리집, 문자, 이메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 목소리를 행정의 나침반으로 삼아 먼저 다가가 불편을 해결하고 더 나은 미추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