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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I-RISE 부평국가산업단지 브랜드 활성화 사업’ 협약 체결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부평구는 지난 9월 30일 구청 상황실에서 인천가톨릭대학교, 인천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I-RISE 부평국가산업단지 브랜드 활성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부평국가산업단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년 2월 완료를 목표로 브랜드 개발, 로고 시스템 구축, 홍보 지침 마련 등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송태일 인천가톨릭대 총장은 “부평국가산업단지에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해 입주기업과 근로자에게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산업단지가 매력적인 근무 공간으로 변화하고 지역 경제 성장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