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 9일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서구 채용한마당’을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약 6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했으며 20개 업체가 현장 참여, 30개 업체가 간접 참여해 총 212명의 구직자가 1:1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여성·노인·장애인 등 분야별 맞춤형 취업지원 홍보부스가 운영됐으며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MBTI 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고용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채용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