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송도 G타워에서 ‘AI시대를 읽고, 교육의 길을 걷고, 미래를 함께 쓰다!’를 주제로 2025 인천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서는 ‘읽걷쓰’ 기반 인간성 중심의 미래 인재 양성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고 11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연에서 AI 30만 인재 양성 방안, 국가 정책 변화에 따른 인천교육 방향, 학교현장 지원 강화, 교육청의 일하는 방식 변화 등을 강조했다.
이어 연세대 이종수 부총장과 카이스트 백세범 교수도 맞춤형 교육과 AI 시대의 교육법 등 미래 교육 전략을 공유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키우는 읽걷쓰 교육 중심의 학교 현장 지원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